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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임영웅vs영탁, 트육대 '신선한 챔피웅'vs'영탁스클럽' 팀 대결

기사입력 : 2020-11-25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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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오늘) 밤 방송되는 TV CHOSUN '뽕숭아학당' 28회에는 임영웅-영탁-이찬원-장민호가 김희재-천명훈-성원이-박구윤-류지광-신인선-이대원-황윤성과 함께 '제2회 트육대'에서 맞붙는다. 사진=TV 조선 영상 캡처
'뽕숭아학당' 임영웅-영탁-이찬원-장민호가 김희재-천명훈-성원이-박구윤-류지광-신인선-이대원-황윤성과 함께 '제2회 트육대'를 펼친다.

25일(오늘) 밤 방송되는 TV CHOSUN '뽕숭아학당' 28회에서는 트롯맨 F4를 비롯해 트롯맨 김희재부터 트롯 신예 성원이까지 트로트스타 12인이 '제2회 트로트스타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맞붙는다.

이날 열리는 '제2회 트육대: 뽕숭아리그'에는 트롯맨들의 열정이 폭발하는 '스포츠 경기'부터 뽕 넘치는 '승리송'에 이르기까지, 한판 명승부와 웃음, 감동까지 총망라한 역대급 흥의 스포츠 대축제가 벌어진다.

지난 9월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제1회 트육대에 이어, 진행되는 제2회 트육대에는 트롯맨 F4 임영웅-영탁-이찬원-장민호를 비롯해 제1회 트육대에 참가했던 트롯맨과 뉴페이스들이 총출동한다.

특히 트롯맨 F4가 각 팀의 팀장을 맡고 김희재-천명훈-성원이-박구윤-류지광-신인선-이대원-황윤성이 나뉘어 팀을 결성한 가운데, 팀별로 4인 4색 독특한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다.

먼저 제1회 트육대 우승자였던 임영웅은 '신선한 챔피웅'이라는 팀을 결성했다. 영탁은 특별한 인연을 자랑하는 트롯맨 2인과 팀명을 '영탁스클럽'으로 정했다. 또한 트롯맨 대표 사슴 장민호는 '선녀와 나무꾼' 팀을 꾸렸고, 이찬원은 제1회 트육대의 트롯맨들과 함께 '소년시대'를 결성해 열전을 펼친다.

12인 트로트스타들은 모두 어린 시절 순수한 동심으로 돌아가서 최선을 다하자는 의미를 담은, 민트, 노랑, 핑크, 파랑색 등 특별한 운동복을 입고 경기에 출전했다. 각자 어린 시절 사진이 프린트 된 운동복을 입고 나온 12인은 사진에 담긴 어린 시절 에피소드를 전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또한 매회 다양한 노래 퀴즈로 역대급 웃음을 선사했던 '뽕숭아학당'이 이번에는 '후주 듣고 맞히기' 퀴즈를 펼쳐 심장 쫄깃함을 선사한다. 노래 퀴즈 최약체인 장민호가 처음으로 퀴즈를 맞히면서 트롯맨들의 승부욕을 자극했다.

특히 임영웅 팀은 윤도현의 '사랑했나봐'를 불러 감성 가득한 목소리로 단숨에 뽕스타디움을 콘서트 현장으로 물들였다는 전언이다.

제작진 측은 "성황리에 끝난 지난 1회 트육대에 이어 트로트 스타 12명이 열과 성을 다 쏟아낸 제2회 트로트스타 육상 선수권 대회 현장이 생생하게 공개된다"라며 "12명의 웃음과 승부욕이 어우러져 색다른 흥을 유발할 '제2회 트로트스타 육상 선수권 대회: 뽕숭아리그'에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청했다.

임영웅, 영탁, 장민호, 이찬원과 트롯맨들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는 제2회 트육대는 이날 밤 10시 '뽕숭아학당' 2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