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08 (월)

[글로벌-엔터 24] 넷플릭스 유튜브 채널 ‘The Swoon’서 한국 연예 스타들 팬들에 ‘송구영신’ 인사

기사입력 : 2020-12-31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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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넷플릭스에서 독점 전송 중인 남주혁, 배수지가 주인공으로 출연한 한국 드라마 ‘스타트 업’ 포스터.

넷플릭스의 한국·아시아 드라마 관련 유튜브 채널 ‘The Swoon’에서 이민호, 김고은, 박신혜, 김수현, 배수지, 주지훈 그리고 블랙핑크 등 2020년을 수놓은 쟁쟁한 스타들이 ‘올해 안에 하고 싶은 일들’을 개인적인 소망을 담아 이야기하는 동영상이 공개되고 있다.

이번 동영상에 등장하는 것은 ‘더킹: 영원의 군주’ ‘사이코지만 괜찮아’ ‘슬기로운 의사 생활’ ‘좋아하면 울리는 Love Alarm’ ‘사냥의 시간’ ‘더 콜’ 등 코로나 사태로 인한 자숙 기간 중에 많은 사람을 매료한 넷플릭스로 전달 중인 드라마나 영화에 출연하는 호화 출연진들이 집결했다.

다큐멘터리 영화 ‘블랙핑크 라이트 업 더 스카이’가 방영 중인 세계적인 걸그룹 ‘블랙핑크’의 멤버들도 저마다의 소망을 말하고 있다. ‘더킹:영원한 군주’의 김고은은 힘든 시기이기에 평범한 삶이 고맙다고 했고, 현재 본국 방송 직후 1편씩 추가된 로맨틱 코미디 ‘도시 남녀의 사랑법’의 지창욱은 누군가와 사랑에 빠지고 싶다고 했다.

‘스위트홈’ ‘좋아하면 울리는 Love Alarm’의 송강은 ‘등산’이라고 말하는 등 몸을 움직이고 싶다는 사람도. ‘스타트 업’ ‘보건교사 안은영’에 출연하는 남재혁은 ‘집에서 넷플릭스를 원샷’이라고 표본과 같은 코멘트로 주위의 박수를 유도하고 있다.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