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4 (토)

'비운의 천재가수' 서지원 왜 세상을 등졌나 아직도...1,2집 발매 앞두고 너무 젊은 나이에

기사입력 : 2021-01-10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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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년 세상을 떠난 비운의 천재가수 서지원이 10일 주목을 받고 있다.

25주기를 맞은 서지원의 온란인 팬카페 회원들은 추모차원에서 지난해 12월 지하철 6호선 디지털미디어시티역에 25주기 광고물을 게시해 눈길을 끌었다.

1996년 1월 1일, 2집 앨범 발매를 앞두고 만 19세의 젊은 나이로 돌연 세상을 떠나면서 2집 앨범은 그의 유작이 되었다.

장래가 촉망되던 인기 가수 서지원이 만 19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스스로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은 큰 충격이었다.

누구보다 밝은 성격이었기에 그와 가까이 지냈던 주변인들조차 그의 힘들었던 속내를 제대로 읽지 못했고 그만큼 충격 또한 클 수밖에 없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