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7 (수)

[핫 예고] '불새 2020' 59회 홍수아, 서하준과 이별 여행?!…김종석 거래 고백

기사입력 : 2021-01-14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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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불새 2020'59회에는 지은(홍수아 분)은 비상 어패럴 재건을 조건으로 정민과 헤어지기로 했다는 사실을 서정민(서하준 분)에게 고백한 뒤 이별 여행을 떠난다. 사진=SBS '불새 2020' 59회 예고 영상 캡처
14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불새 2020'(극본 이유진, 연출 이현직) 59회에는 지은(홍수아 분)은 비상 어패럴 재건을 조건으로 정민과 헤어지기로 했다는 사실을 서정민(서하준 분)에게 고백한다.

지은은 마침내 정민에게 "비상 어패럴 재건하게 해 준다는 딜 받았어. 당신과 헤어지는 조건으로"라고 서 회장(김종석 분)과 비밀 거래를 털어놓는다.

헤어지는 게 조건이라는 말에 정민은 "그럼 우린 언제 헤어지는 건데"라며 화를 낸다.

한편 장세훈(이재우 분)은 최명화(본명 백순주, 성현아 분)와 함께 정민의 서린 그룹 불법 승계 혐의를 밝히려한다.

최명화는 "비밀 회의록 이제 우리 손에 들어오는 거 시간 문제네요"라며 기뻐한다.

세훈은 "두 사람 함께 있을 시간에 이제 얼마 남지 않았군요"라며 지은과 정민에 헤어질 날만 기대한다.

이어 세훈은 "서정민 검찰 구속되면 2~3년은 지나야 나올 수 있을테니까요"라며 지은과 다시 만날 꿈에 부푼다.

한편, 서정민은 지은에게 "그럼 해야 할 일 해. 난 당신 이지은 인생에서 빠져줄테니까"라며 냉랭하게 말한다.

그러자 지은이 달려와서 정민을 포옹하면서 "서정민. 당신을 사랑해"라고 고백한다.

이후 정민은 지은을 침대에 눕히며 "우리 이거 이별 여행인 거니?"라고 물어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서 회장은 언제 최명화 앞에 다시 모습을 드러내는 지 긴장감을 자아내는 '불새 2020'은 평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