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4 (토)

이용식 딸 이수민, 성형 솔직 고백…40kg 감량 "인공 잔디"

기사입력 : 2021-01-15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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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개그맨 이용식의 딸 이수민이 키, 몸무게, 성형 여부 등에 대한 대중의 궁금증에 솔직한 답변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수민은 1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팔로어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잠을 자려고 침대에 누웠다가 라이브를 시작했다는 이수민은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이수민에게는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순 없어'에서 동반 출연했던 개그맨 김학래의 아들 김동영에 대한 질문이 쏟아졌다.

앞서 이수민은 지난 10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순 없어'에 출연, 김학래-임미숙 아들 김동영과 설렘 가득한 모습으로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이수민은 김동영과 계속 연락을 하느냐는 질문에 "그분 지금 여기에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수민은 "그분 빨리 대답해주세요"라며 장난을 쳐 마치 김동영과 함께 라이브 방송을 하는 듯한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이수민은 "(김동영과)서로 알고 지냈느냐"는 질문에 "그날 처음 봤다"고 답했다. 남자로서 김도영이 어떠냐는 질문에는 "아직 한 번 밖에 보지 못했다. 연락처는 주고 받았다"며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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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용식 딸 이수민.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이수민은 다이어트, 몸매 관리 비법 등에 대해서도 털어놓았다. 먼저 이수민은 "다이어트를 하게 된 계기는 혼자 양말을 신고 싶었기 때문이다. 매번 엄마가 양말을 신겨 주셨다"고 전했다.

특히 이수민은 키와 몸무게를 알려달라고 하는 팔로어들에게 "키는 155㎝, 몸무게는 49㎏이다"고 했다.

청순 미모가 돋보이는 이수민은 성형 여부를 묻는 "얼굴 자연인가요?"라는 질문에 "잔디인데 인공 잔디"라고 솔직 답변을 해 걸크러쉬 매력을 발산했다.

5년 동안 꾸준히 운동을 통해 40kg를 감량해온 이수민은 현재 개인방송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