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09 (화)

[오늘(28일)의 설 이벤트] 이케아 코리아‧홈플러스‧까사미아‧신세계백화점

기사입력 : 2021-01-2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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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코리아는 오는 2월 1~11일 설 맞이 감사 행사를 개최한다. 사진=이케아 코리아

이케아 코리아, 설날 맞이 감사 행사 진행

이케아 코리아는 오는 2월 1일부터 11일까지 기프트 카드와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행사 ‘홈퍼니싱으로 시작하는 새해’를 벌인다.

이케아 코리아 전 매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10만 원‧20만 원‧30만 원 상당의 기프트 카드를 구매하는 고객은 각각 1만 원‧2만 원‧3만 원의 감사 카드를 받는다. 30만 원 이상 구매할 경우 3만 원의 감사 카드가 일괄 증정된다.

기프트 카드는 이케아 전 매장과 플래닝 스튜디오, 이케아 랩 등에서 살 수 있으며 이케아 코리아 제품 구매 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또 설 연휴 기간 매장 내 QR코드를 스캔해 ‘우리 가족을 위한 새해 소망’을 작성하면 추첨을 거쳐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이케아 패밀리 멤버 대상 QR코드 퀴즈 행사도 열린다.

◇홈플러스, ‘주방용품 기획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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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는 오는 2월 10일까지 전국 점포와 온라인몰에서 '주방용품 기획전'을 연다. 사진=홈플러스


홈플러스는 28일부터 오는 2월 10일까지 전국 점포와 온라인몰에서 ‘주방용품 기획전’을 열고 주방 조리도구, 조리가전, 저장용품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이번 기획전은 테팔 100여 종과 해피콜 90여 종은 최대 30% 할인, 코렐 식기 단품은 전 품목 최대 30% 할인, 쿠진아트 주방용품 30여 종 20% 할인 등 혜택을 선사한다.

보관용기의 경우 락액락‧글라스락‧코멕스 밀폐용기 150여 종을 기존가 대비 최대 50% 저렴하게 판다. 이외에도 유명 브랜드 전기레인지와 식기세척기를 기획가에 선보인다.

이창수 홈플러스 트레이드마케팅 총괄이사는 “코로나19로 수요가 높아진 주방용품 구매 부담을 낮추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명절 장바구니 물가안정을 위해 계속 대규모 프로모션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까사미아, 설 특집 프로모션 마련소파 최대 5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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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미아는 오는 설을 겨냥해 소파 제품을 최대 50% 싸게 판매하는 판촉 행사를 벌인다. 오는 31일까지 '눕체'를 구매할 경우 신세계상품권 4만 원권을 받을 수 있다. 사진=까사미아


까사미아는 오는 2월 14일까지 전 품목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정기세일과 더불어 설 명절을 겨냥한 추가 할인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패브릭 소파 ‘카프리’, 천연 가죽 소파 ‘몬테’, 헤드레스트 틸팅 기능의 ‘노블’, 1인 소파 ‘아말피’, ‘제노아’ 등 다양한 소파 제품을 최대 50% 저렴하게 선보인다. 침대와 매트리스 패키지 구매 시 일부 매트리스에 30% 할인율이 적용된다.

여기에 오는 31일까지 1인 전동 리클라이너 소파 ‘눕체’ 구매 시 신세계상품권 4만 원권을 증정하는 행사도 열린다.

신세계, 특급호텔 선물 확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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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은 올해 설 선물세트 본판매 기간 JW메리어트와 준비한 '이탈리안 파스타&소스 세트'를 포함한 특급호텔 협업 상품을 지난해 설 시즌 대비 20% 많이 선보인다. 사진=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은 지난해 설 시즌 대비 특급호텔 선물세트를 20% 늘리고 ‘조선호텔’, ‘JW메리어트’ 등 특급호텔과 협업해 단독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JW메리어트와 함께 개발한 ‘호텔 바디 케어‧디퓨져’는 실제 호텔에서 쓰는 상품을 그대로 담았다. 또 프로마쥬 무스 케이크‧초콜릿 등 JW메리어트 총괄 파티시에가 정성껏 만든 수제 케이크와 초콜릿도 있다.

특급호텔 레스토랑 본연의 맛을 살린 한 끼 식사와 디저트 상품도 마련했다. JW메리어트와 준비한 ‘이탈리안 파스타&소스 세트’는 명품 파스타면, 최상급 올리브 오일과 각종 소스들로 호텔 레스토랑 메뉴를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도록 했다.

최원준 신세계백화점 식품 담당은 “올 설에는 특별한 명절 선물을 찾는 수요로 특급호텔 협업 세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며 “고객의 소비 취향과 부합하는 맞춤형 상품을 선보이며 라이프 스타일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손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njizzang@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