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27 (화)

[시네마 소식(14일)] 롯데엔터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제57회 백상예술대상 작품상 받아 外

기사입력 : 2021-05-14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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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는 14일 오후 8시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를 주제로 '무비 라이브 딜'을 진행한다. 사진=CGV
CGV,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무비 라이브 딜 진행

CJ CGV(이하 CGV)는 14일 오후 8시 CGV 모바일 앱에서 ‘무비 라이브 딜’을 진행한다.

지난해 12월 CGV가 첫선을 보인 무비 라이브 딜은 관객들의 즐거운 영화 관람을 위해 영화의 흥미 요소를 소개하고, 특가로 관람권도 판매하는 특별 라이브 방송이다. 방송 중간 영화와 관련해 궁금한 부분이 있다면 실시간으로 질문하고 답을 받을 수 있다.

이번 무비 라이브 딜은 CGV 앱에서 60%가 넘는 사전 예매율을 기록한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를 주제로 삼았다. 작품의 간략한 줄거리와 출연 배우 소개, 비하인드 스토리 등 실제 영화 관람에 부가적인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 해당 영화의 4DX 관람권, IMAX 관람권, 일반 2D 관람권을 최대 55% 할인가에 살 수 있다. 방송 도중 퀴즈나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거쳐 일반 2D 관람권, 포토플레이 무료 쿠폰, CJ ONE 포인트 등 알찬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한편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짜릿한 카체이싱 액션으로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아온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9번째 영화다. 오는 19일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개봉한다.

롯데엔터테인먼트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백상예술대상 작품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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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엔터테인먼트의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이 제57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받았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롯데엔터테인먼트의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이 지난 13일 열린 제57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받았다.

이 영화는 세 친구가 힘을 합쳐 회사의 미래를 밝히는 이야기로 관객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고, 1990년대 시대 배경을 섬세하게 그려내 레트로 감성을 충족시켰다는 평을 받았다.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은 이날 작품상 외에도 감독상, 최우수 연기상(여), 조연상(여), 각본상(시나리오상) 총 5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롯데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포맷과 장르의 작품들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메가박스, 어른들을 위한 '모두 어른이'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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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는 오는 15일부터 '모두 어른이' 프로모션을 벌인다. 사진=메가박스


메가박스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15일~31일 ‘모두 어른이’ 프로모션을 벌인다.

모두 어른이 프로모션은 5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크루엘라’ ‘파이프라인’ ‘도라에몽: 스탠바이미2’ 등 기대작들이 개봉을 앞둔 점을 고려해 어른들이 극장에서 편히 쉬며 힐링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한 행사다.

1인 전용 상품으로 구성해 관람객들의 부담을 줄인 것이 이번 행사의 가장 큰 특징이다. 메가박스는 성인 1인 기준, 1만 원에 영화 관람권과 탄산음료를 제공한다. 해당 상품은 메가박스 온라인 스토어몰에서 1인 8매까지 선착순 구매할 수 있다.

행사 기간 모바일오더, 현장 키오스크에서 음료 구매 시 팝콘L 사이즈를 무료로 제공하는 혜택도 함께 누릴 수 있다.

메가박스 관계자는 “그동안 코로나19의 어려움 속 열심히 달려온 자신을 위해 안전한 메가박스에서 다채로운 콘텐츠와 다양한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손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njizzang@g-enews.com